PRS, ASJ, DS, JPRAS, Annals, APS, JCD 등 다양한 SCI 논문지에 등재된 안양 연세이원성형외과 이원 원장은 "실리프팅은 피부를 끌어당겨 깊은 주름, 처진 얼굴 부위와 이마주름, 팔자주름, 목주름, 눈가, 처진 볼살, 늘어진 턱살의 피부 노화를 개선할 수 있다”며 “각기 다른 장점을 지닌 에피티콘, 엔스캐폴드, QT리프트 등의 실들이 사용되는 만큼 충분한 상담을 거쳐 자신의 피부 타입 및 처짐 정도에 맞는 실리프팅 시술을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다"고 말했다.
특히 "피부는 5개 층으로 이루어져 있는데 실리프팅 같은 경우는 어느 층에 적절히 잘 넣느냐가 안정성 및 리프팅 효과, 지속력에 큰 차이가 난다. 풍부한 임상경험과 숙련도와 전문성을 갖춘 의료진의 기술이 필요하다"고 설명했다.
이어 "실리프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서는 피부 처짐 및 주름 정도를 고려해 자신에게 최적화된 실을 결정하는 과정도 중요하므로 꼭 전문의 소견에 귀를 기울이는 것이 바람직하다"고 덧붙였다.
이원 원장이 직접 집필한 실리프팅 논문은 국제학술지(SCI저널)인 JCD(Journal of Cosmetic Dermatology)에 2편, PRS(Plastic and Reconstructive Surgery)에 1편 총 3편이 채택된 것으로 알려져 있다.
출처 : 환경일보(
http://www.hkbs.co.kr)